복과 부를 가져다주는 소코뚜레와 복조리를 샀다.

지난 1월 오랫동안 미루고 있었던 중문을 설치했다. 그리고 현관문의 안쪽을 바라보니 뭔가 너무 아쉬운 느낌이 물씬 난다. 뭐라도 걸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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